편집 : 2018.7.20 금 14:38
 
공고! 한국언론사연합회는 국가홍보 & 경제문화 월간지 “공감코리아”를 발행합니다.
 
한류문화 & 세계여행 포토
바른교육
전체기사
매체소개
일반
종합
체험학습
건강한 몸 만들기
화기애애! 조은꽃배달!
해외여행 필수품
 
> 바른교육 > 종합
     
양일초, 배움과 나눔으로 성장하는 행복학교
인성교육과 학부모 참여 돋보여
2018년 06월 21일 (목) 09:07:48 이준철 기자
   
  ▲ 양일초는 인성교육을 바탕으로 학생들의 창의력을 강화시키는 교육에 나서고 있어 주목된다. 사진은 1인1악기 활동을 하고 있는 양일초 학생들. <사진 : 양일초 제공>  

[조은뉴스=이준철 기자]경기도 일산동구에 위치한 양일초등학교(교장 배순정, 이하 양일초)는 바른 인성과 지성을 바탕으로 미래를 준비하는 기초기본교육이 탄탄한 학교다.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면서 성장하는 기본에 충실한 교육과정 운영으로 관심을 끌고 있다. 

양일초는 학생들이 배움, 나눔, 성장을 통해 행복한 삶을 실현할 수 있도록 특색 교육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학생들의 특기를 신장시키고 바른 인성교육 강화를 위해 아침조회와 1인 1악기 연주를 연계하고, 월1회 음악조회를 실시하고 있다. 

양일초의 마음 나눔 인성교육 활동(밝은 인사하기, 고운 언어 사용, 긍정적 생각 갖기)은 1,500명 학생들의 평화로운 공동생활의 지표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그 결과 양일초에서는 지난해 하반기와 올해 상반기 한 건의 학교폭력도 발생하지 않았다. 

■학부모 교육참여도 ‘으뜸’

양일초는 소통중심의 학교운영에 나서고 있다. 학부모 재능기부도 활발하다. 그 중심에는 학부모 학습동아리가 있다. 교육 참여 및 자아실현의 기회를 다양하게 제공하는데도 역할을 하고 있다는 평가다.

   
  ▲ 양일초는 학부모 동아리 활동이 활성화되어 있다. 학부모들은 합창단을 포함해 다양한 동아리 활동을 통해 재능기부에 나서고 있다.  

합창 동아리 ‘칼리오페’는 지속적인 동아리활동을 통해 축적된 음악적 재능을 학교행사 및 전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공연을 실시하면서 학생들이 음악적 감성을 다양하게 체험 수 있도록 지원을 하고 있다.

책 읽어주기 동아리 ‘다독다독’은 매주 수요일 아침 시간을 이용해 1~4학년 전교생을 대상으로 책 읽어주기 활동을 하고 있다. 최근에는 아버지들의 참여도가 부쩍 증가하고 있다. 그 외에도 고전을 통하여 자녀교육 및 부모의 역할을 배우고 있는 ‘동양고전 동아리’, 수필 장착의 기초적인 문학적 이론에 대한 배움의 기회를 갖고 있는 ‘수필창작 동아리’ 등 학부모 동아리가 다양하게 운영되고 있다.

또한, 양일초는 다양한 분야 전문적 소양을 갖춘 학부모들이 학년, 학급별 진로체험의 날에 강사로 참여하면서 학생들의 진로탐구 교육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인성교육은 양일초가 ‘최고’

양일초는 무엇보다 학생중심 교육에 앞장서고 있다. 학생중심 교육은 학부모의 학교교육에 대한 신뢰의 초석이 된다는 생각 때문이다.

   
  ▲ 배순정 교장.  

교육과정 운영전반에 인성교육을 강화하고, 학생들이 다양한 인성교육활동을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학교에서 배우고 체험한 것을 가정 구성원들과 나누며 건강한 공동체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는 것이다.

또, 발달단계에 맞게 저학년은 예설과 기초질서 준수교육을, 고학년은 인간존중과 공공질서 합리적인 사고를 중심으로 교육하고 있다. 각 교과별 연계 교육으로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바른 인성을 갖출 수 있도록 지도하는 것이 특징이다.

아울러 학교안전에 대한 컨설팅을 신청해 학생 안전에 위험이 되는 요소를 빠짐없이 개선한 것도 양일초의 강점이다. 이런 교육과정은 체계적인 계획을 수립하고 추진된다.

이와 관련 배순정 교장은 “학부모들은 자녀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인성 바르고 건강한 학생으로 성장하기를 바라고 있다. 이런 바람을 충족시킬수 있는 공교육의 책무를 항상 고심하고 있다”면서, 학생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행복하고 안전한 학교생활이 되도록 교직원들이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desk@egn.kr]
ⓒ e조은뉴스(http://www.egn.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단체명: 한국언론사연합회 | 고유번호: 122-82-81046 | 제호:인터넷조은뉴스 | Since 2000. 12.
등록번호:서울, 아01209 | 등록일자:2005년 09월 30일 | 최초발행일자:2003년 08월 05일
발행·편집인: 이관민 | 기사배열책임자: 오재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관민 | 기사제보: desk@egn.kr
주소: (07238)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6길 18, 1103호 | TEL: 02-725-1114 | FAX: 02-725-8115
넷조은뉴스 작권은 한국언론사연합회와 인터넷조은뉴스 자매지에 있으며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