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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스토이 우화 - 박철효의 세상이야기
[제 2.179회]
2018년 03월 11일 (일) 16:56:40 사단법인 독도사랑회 박철효 사무총장

톨스토이의 우화집에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톨스토이가 어느 날 여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여행 중에 한 주막집에 머물게 되었는데,
그 주막집에는 몸이 아픈 딸 아이가 있었습니다.

딸 아이는 톨스토이가 가지고 있던 빨간 가방이 너무도 좋아 보였던 것입니다.

그 딸 아이는 톨스토이의 빨간 가방을 달라고 졸라 댔습니다.

톨스토이는 그 빨간 가방에는 짐이 있고 여행 중이라 지금은 줄 수 없으니 여행을 마치고 돌아가는 길에 다시 들러 주겠다고 약속을 했지요.

톨스토이는 여행을 마치고 딸 아이에게 가방을 주기 위해 주막집에 들렀습니다.

그러나 주막집 어머니는 톨스토이가 떠나고 곧 바로 아이는 죽었다고 말했습니다.

톨스토이는 그 아이의 무덤에 찾아가 비석에 이런 글을 새겨 놓았습니다.

"사랑을 미루지 마라!"

우리는 좀 더 형편이 나아지면,
나중에 돈을 벌면,

성공하고 나서,
마음이 아직 내키지 않아서,

여유가 생기면,
지금은 바빠서,

이렇게 말 하지는 않나요?

세월은 기다려 주지 않습니다.
사랑을 아끼지 마십시오.

사랑은 퍼다 나를수록 자꾸만 샘 솟는 샘물과 같습니다.

'사랑'은 주는 것입니다.
결코 받으려 하지 마세요.

'봉사'는 조건없이 '사랑'을 주는 것입니다.
이것 또한 생색내지 마세요.

우린 노래가사 처럼 사랑 받기 위해 태어 난 사람입니다. 모두에게 '사랑'의 전도사가 되시는 은혜로운 주일이 되시기를 응원합니다.

사단법인)독도사랑회
사무총장/박철효배상

   
  ▲ [출처] 고사성어 배우기 <풍수지탄 風樹之嘆>"아무리 바람이 조용히 있고 싶어도 불어온 바람이 멎지 않으니 뜻대로 되지 않습니다.마찬가지로 자식이 효도를 다하려고해도그때까지 부모는 기다려 주지 않습니다.돌아가시고 나면 다시는 뵙지 못하는 것이 부모입니다.저는 이제 이대로 서서 말라 죽으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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