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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연재]한자속독TM 교육현장​(37), 조미애 교사
한자속독TM 교사들의 감동적인 고백
2017년 09월 29일 (금) 16:31:31 이재훈 기자
   
  ▲ 한자속독발명자/동아대평생교육원 최정수 교수  

[조은뉴스=이재훈 기자] 한자속독™이란? (발명특허 융합교육) 한자의 특수성과 속독의 원리를 활용하여 뇌 생리학적 원리에 맞추어 개발된 과학적인 교육이다.

프로그램에 따라 훈련을 하면 올바른 인성의 바탕에서 좌뇌·우뇌 활동증진으로 두뇌가 계발되고 눈과 마음이 함께 훈련되므로 마음의 근육인 집중력이 강화되어 국·영·수 등 공부를 잘 할 수 있다. 덤으로 한자는 반복적인 훈련을 통하여 이미지로 쉽고 빠르게 습득, 장기기억 되고 동시에 정확한 안구운동이 병행되므로 독서능력이 향상되는 발명특허 융합프로그램이다.

한자속독의 우수성이 전국으로 뻗어나가고 있는 가운데 최근 가짜 모조 한자속독이 나타나 학생들을 현혹하고 있다.

최정수 교수는 "한자속독 자격증은 정상적으로 발급되고 있다. 미등록 불법 자격증이라고 허위 내용을 사실인 것처럼 유포하고 있는 자는 관련 법규에 의해 강하게 대응 할 것이다. 모든 자료들을 취합해 우리 변호사님이 하나하나 준비하고 있다."며 "반드시 한자속독은 '발명특허 최정수 한자속독™'을 꼭 확인해야 학생들의 피해를 막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서울 경기대학교, 부산 동아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최정수 교수의 직강으로 한자속독™ 강사과정을 수료한 전문교사가 전하는 전국 초등학교 방과후 교육의 생생한 소식을 직접 들어보자.

   


<반가운 졸업생의 방문> 대구교육본부 조미애 교사

   

그 무덥던 여름을 뒤로 하고 아침의 서늘한 공기를 맞으며 어느새 단풍이 고운 계절이 다가왔음을 실감합니다. 얼마 전 올 2월 졸업생이 지나는 길에 잠깐 들렀다며 절 보러 왔었어요. 교실이 바뀌어 한 참을 찾았다면서요~

반갑고 기특한 마음이 들었지요. 진학한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어느새 훌쩍 자라 중학생 티가 제법 나더라구요. 학교생활하고 학원가고 시간이 없어 이제야 올 수 있었다며 입학 후 학교서 한자 시험을 봤는데 반에서 제일 좋은 점수를 받았다고 흐뭇해 했어요.

초등학교 때 좀 더 일찍 한자 속독 수업을 시작하지 못함을 아쉬워하고 방과 후 공부가 상급 학교 진학해서도 큰 도움이 되었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갔어요.

아~ 이런 것이 보람이구나 하고 느낀 순간이었습니다. 교수님의 말씀처럼 두뇌계발의 황금시기인 초등학교 시절 일주일에 한두 번 수업으로 우리 학생들의 인격형성과 학업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생각하며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학생들의 성장을 위해 매 순간 수업에 최선을 다해야하는 이유를 다시금 깨닫게 되었습니다.

한자속독 수업을 통해 성장하는 학생들의 모습을 생각하며 오늘도 웃음, 긍정, 배려의 마음으로 단단히 무장해 가벼운 발걸음으로 학교로 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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