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8.1.19 금 12:13
 
공고! 한국언론사연합회는 국가홍보 & 경제문화 월간지 “공감코리아”를 발행합니다.
 
한류문화 & 세계여행 포토
바른교육
전체기사
매체소개
일반
종합
체험학습
건강한 몸 만들기
화기애애! 조은꽃배달!
해외여행 필수품
 
> 바른교육 > 종합
     
[기획연재]한자속독TM 교육현장​(36), 곽수연 교사
한자속독TM 교사들의 감동적인 고백
2017년 09월 26일 (화) 22:48:25 이재훈 기자
   
  ▲ 한자속독발명자/동아대평생교육원 최정수 교수  

[조은뉴스=이재훈 기자] 한자속독™이란? (발명특허 융합교육) 한자의 특수성과 속독의 원리를 활용하여 뇌 생리학적 원리에 맞추어 개발된 과학적인 교육이다.

프로그램에 따라 훈련을 하면 올바른 인성의 바탕에서 좌뇌·우뇌 활동증진으로 두뇌가 계발되고 눈과 마음이 함께 훈련되므로 마음의 근육인 집중력이 강화되어 국·영·수 등 공부를 잘 할 수 있다. 덤으로 한자는 반복적인 훈련을 통하여 이미지로 쉽고 빠르게 습득, 장기기억 되고 동시에 정확한 안구운동이 병행되므로 독서능력이 향상되는 발명특허 융합프로그램이다.

한자속독의 우수성이 전국으로 뻗어나가고 있는 가운데 최근 가짜 모조 한자속독이 나타나 학생들을 현혹하고 있다. 반드시 한자속독은 ‘발명특허 최정수 한자속독™’을 꼭 확인해야 학생들의 피해를 막을 수 있다.

서울 경기대학교, 부산 동아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최정수 교수의 직강으로 한자속독™ 강사과정을 수료한 전문교사가 전하는 전국 초등학교 방과후 교육의 생생한 소식을 직접 들어보자.

   


<3급 난정장학생이 되었어요> 대구경북본부 한자속독TM
 곽수연 교사

   
  ▲ 최정수 한자속독 전문강사 직무연수회 곽수연 교사의 우수사례 발표  

안녕하세요.
대구경북본부 2기 최정수 한자속독TM 전문강사 곽수연입니다. 파아란 가을하늘을 시샘하듯 마지막 더위가 한창이네요. 햇빛은 뜨겁지만 바람이 시원해서 참 기분이 좋습니다. 거기에 하나 더...

제가 수업 하고 있는 5학년 지훈이가 한국 어문회 한자능력 검정시험에서 공인급수 3급 난정장학생이 되었습니다! 더군다나 5급에 이어 두 번째이지요. 최정수 한자속독TM의 많은 좋은 점 중에서 자기주도학습의 효과를 제대로 보여준 사례가 아닐까 싶습니다.

시험 기간이 되면 자격증 준비하는 학생들은 따로 앉게 됩니다. 자격증을 준비하지 않는 학생들이 있기에 저는 그 아이들과 수업을 진행해야 되지요.

최정수 한자속독TM을 배우는 우리 학생들은 스스로 공부를 합니다. 교본을 통해 스스로 오답확인을 하고 익히는 훈련을 통해 자기주도학습을 익힌 것이지요. 참으로 대견하고 신기한 광경이 아닐 수 없습니다.

1학년부터 6학년까지 제가 해야 할 분량만 정해주면 스스로 문제 해결을 하고 스스로 채점, 스스로 오답쓰기, 스스로 완벽히 알기까지... 저는 정수리만 보게 되지요.
​​
난정장학생이 되는 비결을 궁금해 하시는 선생님들이 참 많았습니다. 전 참 할 말이 없지요. 최정수 한자속독TM을 가르쳤다고 밖에는...

최정수 한자속독TM을 하는 학생들이 난정장학생으로 되는 경우가 많은 이유입니다. 현장에서 증명되는 것이지요.

앞으로도 더 많은 아이들에게 최정수 한자속독TM을 통해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도록 가르치고 또 가르치겠습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desk@egn.kr]
ⓒ e조은뉴스(http://www.egn.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단체명: 한국언론사연합회 | 고유번호: 122-82-81046 | 제호:인터넷조은뉴스 | Since 2000. 12.
등록번호:서울, 아01209 | 등록일자:2005년 09월 30일 | 최초발행일자:2003년 08월 05일
발행·편집인: 이관민 | 기사배열책임자: 오재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관민 | 기사제보: desk@egn.kr
주소: (07238)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6길 18, 1103호 | TEL: 02-725-1114 | FAX: 02-725-8115
넷조은뉴스 작권은 한국언론사연합회와 인터넷조은뉴스 자매지에 있으며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