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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연재]한자속독TM 교육현장​(29), 이미옥 조민경 교사
한자속독TM 교사들의 감동적인 고백
2016년 12월 20일 (화) 12:05:11 이재훈 기자
   
  ▲ 한자속독발명자/동아대평생교육원 최정수 교수  

[조은뉴스=이재훈 기자] 한자속독™이란? (발명특허 융합교육) 한자의 특수성과 속독의 원리를 활용하여 뇌 생리학적 원리에 맞추어 개발된 과학적인 교육이다.

프로그램에 따라 훈련을 하면 올바른 인성의 바탕에서 좌뇌·우뇌 활동증진으로 두뇌가 계발되고 눈과 마음이 함께 훈련되므로 마음의 근육인 집중력이 강화되어 국·영·수 등 공부를 잘 할 수 있다. 덤으로 한자는 반복적인 훈련을 통하여 이미지로 쉽고 빠르게 습득, 장기기억 되고 동시에 정확한 안구운동이 병행되므로 독서능력이 향상되는 발명특허 융합프로그램이다.

한자속독의 우수성이 전국으로 뻗어나가고 있는 가운데 최근 가짜 모조 한자속독이 나타나 학생들을 현혹하고 있다. 반드시 한자속독은 ‘발명특허 최정수 한자속독™’을 꼭 확인해야 학생들의 피해를 막을 수 있다.

서울 경기대학교, 부산 동아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최정수 교수의 직강으로 한자속독™ 강사과정을 수료한 전문교사가 전하는 전국 초등학교 방과후 교육의 생생한 소식을 직접 들어보자.(www.한자속독.kr, 문의:최정수 교수연구실(051)243-1137)
 

   


<주말이 행복한 이유>, 부산 창진초·금창초 한자속독TM 이미옥 교사

   

일교차가 커진 환절기입니다. 전국의 한자속독 가족분들 모두 건강에 더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오늘 저는 부산 창진초 토요 방과후 한자속독반 친구들을 자랑하고 싶어서 글을 올립니다.

일주일에 토요일 하루만 수업을 해서 처음에 수업하기 전에 걱정이 앞섰습니다. 주 2회 하는 평일반 다른 학교 친구들에 비해 진도도 늦을 것 같고 수업의 효과도 다소 늦어지는 것은 아닌지 또 주말에 행사가 있으면 결석도 많을 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수업을 하면서 제가 한 걱정은 기우에 지나지 않았다는 것을 바로 알게 되었습니다. 첫 수업을 7명의 친구들과 하는데 90분이라는 긴 수업시간을 지겨워하거나 힘들어 하는 친구가 하나도 없고 수업 후 너무 밝고 즐거운 모습으로 인사하는 친구들의 모습에 제가 감동을 받을 지경이었습니다. ​정말 한자속독 프로그램의 우수함을 다시 한번 실감 할 수 있었습니다.

긴 수업시간이지만 카드, 교본, 독서, 부교재, 그리기의 다양한 수업구성에 아이들이 긴장과 집중력을 계속 이어가면서 자기주도적인 수업이 이루어진다는 입소문이 나면서 6개월 만에 ​인원이 4배로 증가했었습니다. 그러더니 1년 후에는 오전시간 1~2부 모두 정원이 다 차는 결과로 이어졌습니다.

한자속독 과목에 신청자가 많아지면서 운영위원회에서 한 타임 정원을 늘리다 결국 오후에 3부 수업까지 개설이 되었습니다. 3부를 개설하자마자 정원이 다 차버려 지금까지 계속 대기가 있습니다.

급수시험에 거의 100% 가까운 합격률을 보이고 달라지는 아이들의 모습에 학부모님들뿐만 아니라 학교 교내 선생님들까지 칭찬과 격려를 해 주셔서 처음에 했었던 걱정이 무색했었습니다.

공인 3급까지의 시험을 높은 점수로 따고 현재 2급 한자공부를 하는 도엽이, 2학년 초에 와서 현재 3학년 11월에 3급 시험을 준비하는 이쁜 려원이, 시간 맞추어 천천히 오라고 해도 수업시작 30분 전부터 와서 복도에서 까치발로 교실을 ​들여다보며 즐겁게 기다리는 1학년 재성이, 현준이, 항상 진지하고 열심히 수업하는 그 외 모든 친구들 모두가 너무나 소중한 보물들입니다.

공개수업때 90분 수업을 아이들과 끝까지 경청하고 직접 저를 안아주셨던 인자하신 교장선생님과 방과후 강사들에게 늘 세심히 배려하시는 담당부장선생님, 그리고 반짝반짝 빛을 발하는 한자속독반 보물들이 있기에 저는 주말이 배로 즐겁고 행복하답니다.
 

   


<방과후 과목 중에 1등>, 부산 포천초 한자속독TM 조민경 교사

   

한자속독 가족 여러분, 건강하신지요?
모조한자속독 때문에 가슴 한켠이 더욱 차가운 요즘입니다. 교수님이 최전방에서 힘든 싸움을 하고 계시기에 한자속독 강사로서 최선을 다하는 것이 교수님의 싸움에 작은 힘이나마 보태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 와중에 개인적으로 조금은 기쁜 소식이 있어 글을 올립니다.
11월에 공개수업으로 바쁜 달을 보내셨지요?
저 또한 한자속독의 우수성을 공개수업을 통해 보여드릴 수 있는 기회라 생각하고 열심히 준비를 했습니다. 평소 학부모님과의 전화 상담시 한자속독 수업에 대해 자랑을 늘어놓은지라 조금은 부담도 되었지요.

또 방과후 특성상 공교육의 틀 안에서 서비스의 중요도가 크다는 것을 감안했을 때 학부모님은 그야말로 소비자의 입장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런 면에서 학교와 소비자(학부모님과 학생) 모두를 만족시켜야 한다는 부담감 때문에 공개수업이 큰 숙제처럼 느껴지지 않나 짐작해봅니다.

지난 화요일에 포천초등학교 공개수업 만족도 관련 협의회가 있었습니다. 교감선생님과 부장선생님, 각 과목의 방과후 강사님들이 모여 말씀 나누는 시간이었죠. 교감선생님의 격려와 개선할 점에 대해 듣고 난 후 부장선생님께 문자로 만족도 조사결과를 전달 받았습니다.

그런데 기쁘게도 과목 중 1등인 99.44점을 받았더군요. 타 과목에 비해 학부모님이 많이 와주셨고 현장반응이 워낙 좋았던지라 평가점수가 좋았다는 전담선생님의 말씀은 들었지만 많은 과목 중 한자속독이 1등을 할 줄은 예상 못해서 정말 기뻤습니다.

제가 한자속독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은 현장에서 ‘한자속독’이라는 이름에 피해가 가지 않도록 열심히 최선을 다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모조 한자속독은 절대 따라할 수 없는 진짜 한자속독의 힘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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